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9℃
  • 구름조금대전 -1.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1.0℃
  • 흐림고창 -0.6℃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1.9℃
  • 구름조금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서귀포 지역 보건소, 노인 대상 백내장 수술비 지원

서귀포시 보건소(서귀포동부서부)에서는 백내장 수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본인)을 대상으로 백내장 수술비를 지원(1, 본인부담금 12만원 이내)하고 있다.

 

백내장 수술 의뢰서는 도내 안과()의원에서 백내장을 진단받고 수술날짜를 정한 후 지원 대상 증빙서류(신분증, 기초연금수급자 확인서, 기초생활수급자 확인서(수급자 증명서), 장애인카드, 국가유공자증)를 지참하여 관할 주소지 보건소를 방문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서귀포시 보건소(서귀포동부서부) 관계자는 백내장은 수정체의 혼탁으로 인해 사물이 뿌옇게 보이게 되는 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실명을 초래할 수도 있어 정확한 검진을 통한 수술적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매년 백내장 수술비 지원, 한국실명예방재단 개안수술비 지원 연계로 취약계층의 실명예방과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사항은 서귀포보건소(760-6044), 동부보건(760-6142), 서부보건소(760-6241)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