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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사랑의 케익만들기”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올해 2월부터 매월 2째 주 화요일 재가 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장애인 자조모임 따뜻한 동행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거동 재가 장애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인지재활 및 합병증 예방교육, 우울증 예방을 위한 웃음치료, 천연보습제 및 테리리움 만들기, 문화체험(서커스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랑의 케익만들기는 대한제과협회 서귀포시지회장(김대유)과 함께 체험 하였는데 상자들은 손사용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완성하여 자존감을 높이는 자리가 되었다.

 

 

앞으로 자조모임 프로그램은 좀 더 다양하고 특색 있는 내용으로 진행하여 재활의지 향상 및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귀포보건소는 장애인 자조모임 이외에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재활치료 및 비만예방교실, 방문재활서비스 제공, 장애이해 예방교육 등을 다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보건소 방문간호부서(760-6032, 60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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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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