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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서부보건소, 요양시설 어르신 겨울 건강관리에 나서

서귀포시서부보건소(소장 강정혜)지난 926일부터 대정읍, 안덕면 소재 사회복지시설(9개소) 입소자 380여명의 우선접종 권장대상자에 대해 일정에 맞춰 의사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현재 154(40.5%)에 대해 접종을 실시했으며,‘독감예방접종 접종 후 2주 후부터 항체가 형성되어 약 6개월간 지속되므로 10월 말까지는 접종을 완료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독감 예방은 예방 접종도 중요하지만, 손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과 규칙적인 운동, 적절한 영양섭취 등 만 잘해도 예방이 가능하다금주, 금연과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하고 즐거운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아울러,“시설 생활자에 대한 예방접종 이력을 철저히 확인하여 폐렴구균 예방접종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 실시로 감염병 유행 예방 등 요양시설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소 예방접종실 064-760-6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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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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