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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부보건소, “헬스트레이너와 함께 하는 건강증진센터”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강정혜)에서는 지역주민의 올바른 운동자세를 갖게 하기 위하여 헬스트레이너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행사는 각종 운동장비를 이용하여 체력단련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올바른 장비 사용법과 자신에 맞는 운동법을 익혀 운동 및 체력단련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서귀포시 체육회의 전문 운동트레이너를 모시고 매주 화, 수요일 실시한다.

 

 

건강증진센터에는 러닝머신, 사이클, 진동벨트 등 운동기구와 체성분 측정기, 근 지구력 측정기 등 30대의 다양한 기구를 갖추고 있으며 20179월 현재 연인원 12272명이 이용하였다.

 

서부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찾아가는 이동금연 클리닉 마을별 주민걷기, 야간 운동프로그램 운영, 건강생활실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걷기 활성화를 위하여 오는 930일 붉은오름 휴양림에서 대정, 안덕지역 전 주민 걷기 행사를 실시한다.

 

서부보건소 관계자는전문 트레이너를 이용한 헬스트레이닝 시간이 주민의 잘못된 운동 습관을 고치고 올바른 운동법 습득으로 비만예방은 물론 체력증강을 통한 건강수명 연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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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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