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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아기출생카드 발급 서비스 호응

서귀포시가 민생시책으로 추진중인 아기출생 카드 발급서비스가 시민들로 부터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3년간 아기출생 카드 신청 현황을 보면 총 1457(2015552, 2016548, 20178월말기준 357)으로 최근 3년간 출생자수 3356(20151,259, 20161,28220178월말 815)43.4%에게 발급 되었다.

 

 

아기출생 카드는 아기의 인적사항을 쉽게 인지 할수 있어 병원 진료시 등 사용 활용도가 높고 자녀 출생기념으로 아기출생 카드를 발급 간직 하고자 하는 젊음 부모들에게 인기가 있다.

 

아기출생 카드에는 성명, 생년월일, 주소, 사진, 성별, 태명, 태어난시, 몸무게, , , 혈액형, 소아예방 접종관련, 아빠엄마 성명, 부모바램 등이 기록되어 있다.

 

카드 발급대상은 서귀포시 관내 출생아로 출생신고시 서귀포시 읍동주민센터에서 아기의 부모 또는 출생신고서 제출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 교부까지 40일 정도 기간이 소요된다.

 

서귀포시는 저출산 시대에 아기출생 카드발급 시책을 통해 아기 출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아기에 대한 기본정보를 수록하여 생활속 편리함을 주는 작지만 의미 있는 다양한 시민감동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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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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