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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예방과 3kg살빼기 영양체험”교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인숙)는 줄지 않고 점점 늘어나는 대사증후군과 3kg살빼기 위한 영양체험 교실을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824일 동부보건소 영양체험실에서 운영했다.

 

이번 영양체험 교실은 대사증후군의 가장 큰 주범인 뱃살3kg 빼기 위해 운동과 함께 식생활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주고, 대사증후군 예방과 비만관리의 중요한 고단백저칼로리저염식 식사의 요리를 만들어보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이번 영양체험교실 참여자들은 호응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만족도 또한 100%로 앞으로도 이런 체험식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해 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동부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만들기 체험한 요리는 우리가 쉽게 구할 수 있고 저렴한 돼지고기 스테이크와 훈제오리 참나물 샐러드로 단백질이 풍부하고 돼지고기의 부족한 섬유질을 야채에서 얻을 수 있으며 소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저염식으로 맛 또한 상큼한 맛을 지니고 있어 대사증후군 예방과 비만관리에 딱 맞는 요리라고 말하고 있다.

 

동부보건소는 작년부터 이론교육보다 실습위주의 체험교육을 다양하게(양치체험, 손씻기 체험, 필라테스 운동교실 등)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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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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