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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다양하고 유익한 건강정보 담긴 건강소식지 발행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시민에게 유익한 건강정보와 보건소 소식을 전하기 위해 건강 톡(Talk)! 알림 톡(Talk)!건강소식지 제2호를 발간했다.

 

올해 4월 처음 발간한 건강소식지는 분기 1회 발행하며 주민건강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이나 건강서비스 소식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세부적으로 담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호에는 올바른 식습관으로 아동 비만 꼼짝마! 담배, 오늘 끊지 않으면 내일은 없습니다. 지나친 음주, 누군가에겐 고통이 될 수 있습니다. ‘0세에서 100까지 튼튼구강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틈새힐링체조 올바른 손씻기 이렇게 실천해요!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관리법 등이 담겨있어 주민들의 건강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강소식지는 총12페이지 분량에 1,500부를 제작해서 시청 민원실과 동 주민센터, 금연아파트, 보건소 이용객과 방문객 등에게 배포된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건강에 대한 유익한 정보제공으로 질병예방과 시민의 건강생활 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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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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