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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건강관리교실 운영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 및 운동실천 등을 유도하여 위한 건강관리교실을 운영한다.

 

건강관리교실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올바른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도와주기 위해 68일부터 926일까지 센터별 4회차 방문 운영하며, 내용으로는 사전사후 설문조사 및 신체계측 측정, 식생활 교육, 키크기 스트레칭, 흡연음주로 인한 폐해 예방교육, 알레르기 질환의 이해 등이 있다.

 

 

지난해에도 지역아동센터 12개소에서 프로그램을 운영 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2%가 프로그램에 만족하다고 응답했다.

 

서귀포보건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장기 아동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지원해 가정 내 올바른 건강생활실천 홍보대사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귀포보건소는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운동, 보건교육 등)을 생애주기별로 제공해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귀포보건소(760-60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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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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