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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저염식 생활화 『나트륨 줄이기』 요리 체험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인숙)는 보건진료소 대사이상질환 예방관리 자조모임 대상자 중심 총 80명을 대상으로 7일부터 첫날은 남원, 둘째날은 표선, 셋째날은 성산지역으로 나누어 총 3회에 걸쳐 저염식 생활화를 위한 나트륨 줄이기 영양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영양체험 교실 운영은 저염식 영양체험을 통하여 나트륨 줄이기 등 식단을 개선하고 영양체험과 더불어 대사이상질환을 사전에 예방관리함으로써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으로의 이행을 막고 평소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형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영양체험은 남원, 성산, 표선 3개 읍면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건강한 저염식으로 돼지고기 숙주볶음을 직접 만들어 시식하고 고른 영양소 섭취, 저염식 상차림 등에 대해 알아보고 전문 영양사의 영양상담 및 미각(짠맛) 테스트 등이 이루어진다.

 

동부보건소는 2015년에 영양체험실 시설을 완공하였으며, 체험실을 활용하여 영유아에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다양한 영양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이론과 실습을 겸한 주민참여형 교육 운영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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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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