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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건강수명을 바꾸는 건강힐링 홍보관 운영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인숙)61일 세계금연의 날 및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면서 제9회 사려니 에코힐링 행사와 연계하여 건강수명을 바꾸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금연, 구강, 걷기 등의 건강힐링 홍보관을 운영하였다.

 

생명의 치유공간 사려니 숲 에코힐링 행사는 올해 9번째로 527일부터 66일까지 매일 테마별 주제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으며, 61일은 제주특별자치도 심뇌혈관질환 센터와 동부보건소가 함께 사려니 숲길 탐방객을 대상으로 건강수명을 바꾸기 위한 다양한 건강홍보관을 운영하면서 숲에서 산림치유사와 함께 만보걷기 및 숲 치유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사려니 숲길 탐방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홍보관에서는 내 혈관수치 알기, 담배, 오늘 끊지 않으면 내일은 없습니다., 그 이와의 평생동행~ 내 인생의 건강미소란 슬로건으로 금연과 구강건강, 신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불소양치용액 배부, 만보걷기 홍보를 위한 모바일 앱(워크온) 홍보 등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사려니 에코힐링에 참여한 탐방객들에게 건강수명의 인식을 바꾸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동기부여의 장이 되었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건강생활실천 인식 개선을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에 지속적으로 건강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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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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