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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서부보건소 SFTS 예방활동 총력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강정혜)에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가 도내에서 발생하고, 앞으로도 환자의 지속적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SFTS 예방 활동을 강화 하였다.

 

지난 4SFTS 매개 곤충인 작은소참진드기 서식지 조사이후 개체수가 많이 발견된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올레길 및 오름 등산로 주변, 공원 등에 예방 현수막을 개첨 하는 등 예방 활동을 강화 하고 있다.

 

 

또한, 농작업이나 야외활동이 많은 고위험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경로당, 노인대학 등을 방문 하여 예방수칙 등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의 건강보호에 만전을 기하여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관내 SFTS 환자 발생은 0으로 올해에도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어 관내 SFTS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야외 활동시 피부노출을 최소화 하고 진드기 기피제등을 사용 하여 진드기에 물리지 않을 것을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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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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