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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518일 서울시 AW컨벤션센터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제9회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에서 전국 보건소 대상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결과 종합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포상금 1,350만원을 받았다.

 

이 표창은 전국 보건소 대상으로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로 이루어졌으며, 서귀포보건소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T/F팀을 구성하여 사업을 운영하였으며, 지역실정에 맞는 사업,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 노력 및 차별적인 건강증진프로그램을 개발, 생애주기에 맞는 건강증진사업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한 결과다.

 

지역사회통합건강증사업은 2013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지역주민 요구에 맞는 사업을 보건소에서 자체적으로 계획해 건강생활실천, 만성질환예방, 취약계층건강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이다.

 

오금자 서귀포보건소장은 최우수기관 선정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직원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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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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