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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5월~6월 임신육아교실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인숙)는 임산부영유아의 건강관리 및 육아법 등 지식 함양을 위한 임신 육아 교실을 운영한다.

 

 

5~ 6월 임신 육아 교실은 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임신&육아라는 주제로 517모유수유 교육을 시작으로 621일 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하게 된다.

 

 

 

이번 운영 될 프로그램으로는 완전모유수유 자신감 제고를 위한 모유수유 교육’, 아기와의 교감을 위한발도로프 인형 만들기’, 영유아의 오감을 자극시키는 놀이법을 알아보는 오감발달놀이’, 임신출산 시 꺼내기 힘들었던 주제인임신출산 전후 아름다운 이야기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2016년도에 14회에 걸쳐 다양한 임신 육아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여자의 92%가 만족과 재참여 의사를 보였고, 만족도 조사 시 프로그램에 대한 대상자들의 다양한 요구도를 반영하여 임신 육아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부인과 및 문화센터 등 임신육아교실의 이용시설과 멀리 떨어져 있어 혜택을 받기 어려운 읍면지역 임산부 및 영유아를 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 교육 및 다양한 육아 교육 등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신 육아교실 관련문의는 예방의약부서 760-6131, 618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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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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