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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 관리로 건강한 노후를 !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인숙)는 토산2리 어르신 중 심뇌혈관질환을 갖고 있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뇌혈관질환관리 프로그램은 한라대학 부윤정교수와 연계하여 지난 1월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1~230분까지 토산2리 노인회관에서 신체활동교육, 맞춤형 질환교육, 영양교육, 투약교육, 스트레스 관리 등의 내용으로 8주동안 집중 이론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그 후 계속 매주 수요일 개별상담으로 진행하고 있다.

 

뇌혈관질환은 65세 이상 노인이 가지고 있는 주요 만성질환으로 발생시 사망 또는 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다른 질환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 뇌혈관진환의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프로그램은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에 해당되는 분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고 농어촌 노인의 건강한 삶에 도움을 주고자 운영하고 있다.

 

대상자 분 중 몇 분은 처음엔 반신반의 했는데 도움 받고 건강을 관리 하다 보니 체중도 많이 감소했고 높은 혈당도 관리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고 있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심뇌혈관질환자에 대해 검사 및 건강상담 등을 통해 노년에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토산보건진료소 760-637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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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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