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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3kg살빼기 다이어트식 만들기 체험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인숙)3kg살빼기 운동교실(필라테스 운동)에 참여하는 대상자 20명 대상으로 4203kg살빼기 다이어트식 만들기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영양체험 교실은 다이어트(비만예방)를 위한 비만예방식으로 저칼로리, 고단백, 저염식으로 구성한 톳영양밥 및 풋마늘목살볶음 요리로 직접 만들어 보고 먹어보면서 다이어트를 위해서 스스로 저칼로리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기회 제공과 함께 전문 영양사의 상담 및 교육 등으로 운영되었으며, 만족도 또한 100%로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동부보건소는 제주도내 6개보건소 중 유일하게 영양체험실을 갖추고 있으며 매년 영유아에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상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비만예방식, 저염식, 건강식, 영유아 간식 등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14259명이 영양체험교실 운영에 참가하였고, 매번 만족도 100%로 주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향후 계속해서 올바른 식생활 습관과 싱겁게 먹기 등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직접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식생활을 스스로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함으로서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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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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