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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일 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지역 내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적 자립을 위해 취업재활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고 있다.

 

1회 직업체험, 제과제빵 실습, 정보화 교육 등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취업자 자조모임을 통하여 직장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이나 대인관계 문제 등을 서로 공유하고 격려하여 스스로 직장생활에서 생길 수 있는 스트레스, 문제점들을 해결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정신장애인 등록대상자 중 취업 중 인자 현황을 보면 201522, 2016년에 26, 2017년에 39명으로 점차 취업자 수가 증가되고 있다.

 

연령대는 40대가 18명으로 가장 많이 취업하였으며 30, 50, 20대 순으로 취업되었고 직종별로는 단순노무가 19, 제조업, 서비스업, 기타 순으로 취업하였다.

 

취업장 방문을 통한 애로사항 청취 및 대상자 상담 등 사례관리를 통해 꾸준히 취업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직종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한국장애인 고용공단 및 지역 내 사업장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정신건강증진센터(760-6551)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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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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