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2.7℃
  • 구름조금대전 0.3℃
  • 구름조금대구 1.4℃
  • 구름조금울산 3.0℃
  • 구름많음광주 0.4℃
  • 맑음부산 3.3℃
  • 구름많음고창 0.5℃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1.1℃
  • 구름많음금산 0.0℃
  • 흐림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서귀포보건소 공공산후조리원 산모 대상 영양교육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영양플러스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서귀포공공산후조리원 등록입소 산모를 대상으로한 올바른 영양관리 및 식습관 개선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양교육 프로그램은 28일 첫 시작으로 2월부터 9월까지 매월 둘째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서귀포공공산후조리원에서 운영되며, 산모의 빈혈예방을 위한 권장식단 교육, 나트륨 저감화 등 식습관 개선 교육, 산모의 건강증진을 위한 요리 시연 및 건강 조리 레시피 등을 제공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지역주민의 적절한 영양관리와 영양교육 및 의식개선 등을 통해 균형잡힌 식생활 실천을 유도함으로서 만성질환 예방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영양문제가 있는 영유아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생활터별 영양상담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금자 서귀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영양 프로그램 개발·지원으로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여 출산안정과 지역주민의 평생 건강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문의전화 : 서귀포보건소 건강증진부서 영양플러스 담당 760-6044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