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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건강한 사회복귀를 위한 정신건강 재활프로그램운영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지역 내 정신질환 및 알코올 등 중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신 재활프로그램은 화, , 금요일 주3회 운영하고 중독재활프로그램은 월, 목 주 2회에 걸쳐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4273,686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취업 프로그램 및 연계서비스를 통해 26명이 취업하여 경제적으로 자립 할 수 있게 되었다.

 

 

프로그램 내용은 정서적 안정을 꾀하는 운동 및 예술 프로그램, , 참여자들 간에 문제 및 해결방안을 공유하여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집단치료, 직업 기술 습득 프로그램, 중독자를 위한 회복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2001년 정신건강증진센터가 개소하고 2012년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개소 된 이래 사회적 위축을 보이는 재가 정신질환자 및 중독자에게 사회와 소통하고 재활 할 수 있는 서귀포시 정신건강을 위한 기관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대상자들이 사회에 복귀하고 대상자와 가족의 욕구를 충족시켜 줌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재활프로그램 참여를 원하거나 상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정신건강증진센터(760-6551)으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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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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