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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건강생활실천분위기 붐 조성에 앞장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에서는 지난 1116일 직원 40명이 참석하여 건강생활실천분위기 붐 조성을 위해 서귀포보건소에서 새연교 입구까지 걷기 체험 및 건강생활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건강생활실천 홍보캠페인은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생각만 하는 건강이 아니라 행동하는 건강을 습관화 할 수 있도록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함께 실천 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월1회 다양한 장소에서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실제로 규칙적인 운동은 비만, 골다공증 등 각종 만성질환의 예방뿐만 아니라 우울감, 스트레스, 불안 등을 감소시켜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여러 암의 발병 가능성도 낮춰줘 건강을 위해서 운동은 필수 요소라 할 수 있겠다.

 

오금자 서귀포보건소장은 평소 꾸준하게 운동하고 금연, 절주하는 관이 건강생활을 유지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하다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이끌어 가기 위해 월1회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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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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