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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 논리력 쑥쑥!! 4기 멘사마인드 종료

창의력 향상을 위한 4기 멘사마인드(스포츠올림피아드)가 도내 초중학생 1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일 종료되었다.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모두 8개반으로 나눠 진행된 멘사마인드 강사로는 멘사sg영재프로그램 제주지사장을 비롯해 멘사 전문강사 4명이 참여해 프로그램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매주 다양한 게임과 놀이로 학생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 대부분은 강의가 재미있고, 유익했다고 응답했고, 또 게임이 재미있어 다음에도 다시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이 많아 학생들의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 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서귀포시가 후원하는 멘사마인드는 두뇌계발용 학습교구를 이용하여 다양한 전략, 전술 성립 과정을 배우는 과정에서 사고력, 판단력 및 계산력 등을 발달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4406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서귀포시는 멘사마인드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그룹 활동을 계기로 언어적 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올바른 인성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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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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