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2.7℃
  • 구름조금대전 0.3℃
  • 구름조금대구 1.4℃
  • 구름조금울산 3.0℃
  • 구름많음광주 0.4℃
  • 맑음부산 3.3℃
  • 구름많음고창 0.5℃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1.1℃
  • 구름많음금산 0.0℃
  • 흐림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비만 탈출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양은숙)1019일부터 4주간 가마초등학교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바른 자세와 비만문제를 해결하고 건강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한의약 청소년 건강증진교실을 운영하였다.

 

한의약 건강증진교실은 어린이들이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이 급증하면서 고개를 푹 숙인 자세를 장기간 유지하게 되면 머리가 앞으로 나온 거북목으로 발전 할 수 있다. 이와 관련 하여 바른 자세와 비만문제에 주2(, ) 4(8)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구()를 이용한 바른 자세운동, 티볼을 이용한 비만탈출운동 등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더불어, 체 성분 측정(인 바디 검사)과 설문지를 통한 신체활동 인식 조사를 실시해서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미친 영향을 사전·사후 결과를 통해 평가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건강한 신체를 위해서는 바른 자세와 운동습관을 어릴 때부터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강증진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습관을 배우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내년에는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궁금한 사항은 동부보건소 건강증진부서(064)760-6121,6124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