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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노년기 낙상예방 프로그램 운영

 

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지역주민의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장애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경로당 노인을 대상으로 9월에서 10월까지 장애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노년기에는 낙상 등의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퇴행성관절염 등 질병으로 인한 장애발생 위험이 높아, 이를 인지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로 일상생활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지난 9~10월 두달 동안 제주권역재활병원과 연계하여 관내 4 경로당 이용노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낙상예방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

 

 

로그램 내용은 기상 후에 잠자고 있는 근육을 깨워주기 위한 활스트레칭 동작 익히기, 허리무릎 부위별 운동법, 퇴행성관절염 및 척추질환의 이해 및 건강한 노년기 생활을 지지하기 위한 예방교육으로 이루어졌다.

 

서귀포보건소는 이외에도 장애예방사업의 일환으로 건강한 노인을 대상으로 생활운동 및 치매예방 프로그램 16284, 초등학생 대상 장애이해 및 장애체험교실 5130,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내용은 서귀포보건소 방문간호(760-6034)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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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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