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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구강 체험실 운영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양은숙)104일부터 보육시설(26), 유치원(19), 초등학교(19)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구강건강관리를 위한 교육과 재미있는 치아건강 생활체험으로 평생 구강건강관리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15개의 양치체험대를 이용 구강교육을 실시한다.

 

구강체험실은 아동시절의 구강관리 태도와 습관이 평생구강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이번 구강체험실 운영은 아이들에게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관리능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그리고 구강체험실은 치과를 무서워하는 어린이들에게 치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취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치아관리와 칫솔질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구강관리 보건 교육도 실시하게 된다.

 

구강체험실은 구강보건교육, 칫솔질 교습, 손 씻기 교육 및 체험, 치과진료 체험, 구강용품(칫솔)무료로 배부 할 계획이며, 초기충치를 잡기 위해서라도 36개월에 한번은 꼭 정기적인 구강 검진해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 줄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건강한 치아를 위해서는 올바른 칫솔질 같은 치아관리 습관을 어릴 때부터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구강체험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습관을 배우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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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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