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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관내 초등학교 대상, 장애체험교실 운영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관내 초등학교 4개소를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하여 장애이해교육 및 장애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장애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고,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며 배려할 수 있는 경험을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주시각장애인복지관의 협조로 이루어지고 있다.

 

운영내용은 장애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 OX퀴즈를 통한 장애이해교육과 시각장애인 흰 지팡이 보행체험 및 응대 에티켓, 점자도서촉각도서 체험, 자기이름 점자로 표현하기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운영으로 장애인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6월부터 919일까지 효돈초등학교, 새서귀초등학교, 법환초등학교 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5회에 거쳐 장애체험 교실을 운영한 바 있으며, 10월에는 하원초등학교에 대하여 체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귀포보건소는 이외에도 장애인 편견해소 및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예방프로그램 운영 22359, 재가 장애인 478명에게 방문재활서비스 410건을 제공하였고, 자조모임 7101명 및 재활운동교실 22244건을 운영하였으며, 재활보조용품 등도 연중 지원하고 있다.

 

관련내용은 서귀포보건소 방문간호(760-6031, 6034)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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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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