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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부보건소 금연! 나도 시작하면 할 수 있다 !!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오정수)에서는 금연을 하고자 하나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하여 사업장 및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 및 금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흡연은 니코틴 중독에 대한 이해와 효과적인 금연 프로그램에 의해서 줄일 수 있는 만성질환으로 사망의 첫 번째 주된 요인이며 또한 흡연은 자신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따라 서부보건소에서는 각 사업장이나 마을, 학교를 직접 찾아가서 이동금연 클리닉과 금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동금연클리닉은 사업장이나 마을 등에서 금연 희망자 5인 이상 신청을 받아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며, 특히 마을인 경우 농어촌 사정상 야간에 이동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1,518명에게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군부대, 사업장, 학교 등 7개소에 대하여 이동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금연구역에는 상시 지도단속을 실시하여 금연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금연을 원하는 자는 언제든지 보건소를 방문하면 상담을 할 수 있고 금연대상자가 6개월 이상 금연에 성공하면 기념품도 제공한다.

 

신청을 원하는 마을이나 사업장에서는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전화 760-6221)로 전화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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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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