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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금연지도자 교육 실시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양은숙)는 지역사회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한금연지도자 양성교육 과정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829일 실시 하였다.

 

이번교육은 동부보건소 힐링센터에서 흡연의 폐해, 금연사업 조성을 위한 지도자의 역할, 흡연청소년지도방법 등 전문강사 3인을 초청하여 교육이 진행되었고, 금연지도자 교육 과정 수료자는 지역사회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금연홍보캠페인 참여, 흡연자에게 금연을 권고하고 흡연의 폐해 등을 지역주민에게 알리는 금연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작년에 주민 금연지도자 17명을 배출하였으며 당시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 교육 만족도 90%, ’관련지식 습득에 도움된다 94% 등 참가자 만족도가 높았으며, 금연사업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금연홍보 대사로 적극 활동하겠다고 답했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연 및 흡연예방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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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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