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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하례1리 오손도손 즐거운 태왁 만들기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양은숙)는 하례1리 명품건강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프로그램으로 태왁 만들 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고위험군인 노인 대상으로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능력을 향상시켜 제주지역의 높은 치매 유병율을 낮추는데 기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유지 증진 및 화합이 주목적이다.

 

태왁 만들기 프로그램은 823일부터 826일까지 4일 동안 하례1리 노인회관에서 70~80(25)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일 오후에 운영되고 있다.

 

 

지난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추진한 결과 특별한 일 없이 소일하던 어르신들이 옛날 해녀시절을 상기하며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진행 되고 있으며, 하례1리 현직 잠수회장(회장 김복희) 등의 지도하에 꼬매고 엮어주면서 태왁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번에 만들어진 태왁은 해녀 불턱체조 시연팀 운영시 사용하고, 생태관광 마을로 지정되어 있는 하례1리 생태축제에 전시 및 판매에 활용할 예정이다.

 

동부보건소는 행복한 명품 건강마을을 만들기 위하여 하례1리와 수망리에서 3월부터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1월에 자체 평가하여 지속적으로 내실을 기하여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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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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