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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하반기“요가교실”신청 서두르세요~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건강생활실천사업 일환으로 직장인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05일까지 하반기 요가교실를 운영할 계획으로 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829일까지 서귀포보건소 주민건강증진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사전에 신장, 체중, 비만도 등 신체계측과 식습관, 신체활동, 생활습관 관련 설문지 및 개인별 사전조사를 실시하고, 참가자로 선정된다.

 

프로그램은 831일부터 105일까지 주3(, 19:00~20:00) 보건소 주민건강증진센터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되며, 복식호흡 및 명상, 요가의 기본동작, 스트레칭 등 요가에 대한 체계적인 지도가 이루어 진다.

 

 

올해 상반기 운동교실 운영결과 참여자의 55.5%에서 체중이 개선 되었고, 66.6%에서 체지방 감소를 나타내며, 참여자들로부터 100% 만족도를 이끌어 낸 바 있다.

 

한편, 비만관리 및 건강상담을 희망하시는 분은 서귀포보건소 주민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하셔서 체지방 및 체력측정, 영양, 비만, 운동, 절주 상담 및 식이요법지도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문의사항은 서귀포보건소 (760-6042, 609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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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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