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2.6℃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0.7℃
  • 구름조금대구 2.9℃
  • 구름조금울산 3.3℃
  • 구름조금광주 2.2℃
  • 맑음부산 4.0℃
  • 흐림고창 1.0℃
  • 구름많음제주 7.4℃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0.2℃
  • 구름많음금산 0.5℃
  • 구름많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3.3℃
  • 구름조금거제 4.7℃
기상청 제공

“ 냅킨아트로 나만의 쟁반 만들기 ”, 서귀포보건소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에서는 매월 넷째 주 화요일 재가 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장애인 자조모임 행복 오아시스을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 자조모임은 지역사회 재가 장애인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하여 공통의 문제를 함께 나누고 해결함으로써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재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726일에는 장애인 및 가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예전문강사를 통해 냅킨아트를 활용한 쟁반꾸미기 체험을 하였는데 대상자들은 손 사용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완성하여 본인이 만든 쟁반을 보고 뿌듯하다며 보건소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아울러, 장애인 자조모임은 매월 인지재활 프로그램, 웃음치료, 아로마테라피교실, 문화체험(바깥나들이)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재활의지 향상과 활발한 사회참여를 지지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귀포보건소는 장애인 자조모임 이외에도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재활보조용품 지원 및 휠체어 대여와 중증장애인의 통합건강관리를 위한 가정방문서비스 등을 시행하고 있다.

 

기타 관련사항은 서귀포보건소 방문간호부서(760-6031, 6034)로 문의하면 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