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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고위험 주민 대상 맞춤형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에서는 지난 715일 서호노인회관에서 65세이상 대륜동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고위험군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주요 교육내용은 감염병 증상 및 예방법, 감염병 발생 시 대처요령 등으로 최근 5년간 대륜동 거주 주민의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발생 건은 12개동 중 가장 높게 나타나 고위험군에 대한 맞춤형 교육의 필요성으로 진행되었다.

 

 

2015년 서귀포 동지역의 감염병 발생건수는 296건이며 이 중 SFTS(중증열성 혈소판감소증) 3, 쯔쯔가무시증 14명으로 올해에는 SFTS(중증열성 혈소판감소증후군) 1명이 발생한 바 있다.

 

올 들어 실시한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및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등 감염병 예방교육은 지금까지 211,203명에게 실시하였다.

 

서귀포보건소에서는 앞으로도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등 감염병 발생률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아동, 노인, 관련 근로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감염병 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일반 지역주민에게 예방 홍보를 강화하는 등 감염병 발생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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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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