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2.7℃
  • 구름조금대전 0.3℃
  • 구름조금대구 1.4℃
  • 구름조금울산 3.0℃
  • 구름많음광주 0.4℃
  • 맑음부산 3.3℃
  • 구름많음고창 0.5℃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1.1℃
  • 구름많음금산 0.0℃
  • 흐림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서귀포보건소, 아동 ․ 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 활성화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초·중학교 7개교 377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시작하여 722일까지 다양한 집단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학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문제의 유형, 심각성 등을 고려하여 신청 학교별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 선정하여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게임기법과 사회적 기술훈련을 통해 아동의 감정표현과 수용능력 및 관계능력을 개선해 나가고 특히 집단상황에서 나타나는 문제행동을 다루어 나가는데 있어 아동 개인의 감정을 강화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촉진하여 자신감을 키워 나가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학교집단프로그램은 현재까지 33677명 운영하였으며, 서귀포시 전지역(대정~성산)을 대상으로 등록된 아동청소년 95명에게 사례관리 236건 및 개별상담 236, 진단검사 및 치료비지원 388669000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오금자 소장은학생들이 집단 상담을 통해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타인과 건강하세 소통해 마음의 치유는 물론 자아정체성 확립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정신건강증진센터(760-6030)으로 문의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