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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힐링명상 프로그램 호응 속 수료식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양은숙)에서는 지난 74, 매주 월요일 712주 동안 진행해온 힐링 명상프로그램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

 

418() 박용한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웰빙명상강의를 시작으로 해공명상센터 여래행 강사의 호흡집중명상부터 용서와 감사, 알아차림, 걷기 명상 등 테마 별로 12회 운영되었으며 지난 618일 서귀포자연휴양림에서 집중명상프로그램으로 자연속치유명상프로그램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하였다.

 

 

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기획되어진 이번 힐링명상프로그램은 30명이 신청하여 총 324, 매 회당 평균 26명이 참석함으로써 어느 때보다 뜨거운 호응 속에 프로그램이 마감되었으며 12회 과정 출석률 80%(8회 이상) 23명에 대해 수료증을 수여하였다.

 

프로그램 참석자 중 복잡하고 답답한 생각이 명상을 통해 단순화 되고 명상 전 보다 밝게 변화되었다.”, “평소에 생각이 너무 많아서 불면증이 생기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생각이 단순화 되고 불면증이 좋아졌다고 프로그램에 만족함을 보였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참석자 100%가 전반적인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하다고 나왔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정신건강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맞춤화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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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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