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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스트레칭으로 건강미 넘치는 여자되기!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지난 1일 지체장애인협회 서귀포시지회 강의실에서 여성장애인 및 가족 12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 첫 시간을 가졌다.

 

 

이날 프로그램은 스트레칭을 통한 근육의 움직임이라는 주제로 보건소 재활전문요원(작업치료사)이 장애 발생 후 신체의 불편함과 부주의로 인한 2차 장애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 스트레칭의 중요성과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자가 운동법 등을 알려주어 여성 장애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여성장애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7월부터 9월까지 매월 2세라밴드를 이용한 근력강화 운동, 자세변경 훈련 등 장애인의 일상생활 운동법에 대하여 총 6회에 걸쳐 운영하고 생활속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본인은 물론, 가족과 장애없는 사회구현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장애인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2차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지속적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귀포보건소는 장애인 건강증진 프로그램 이외에도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지팡이 등 재활보조용품 지원 및 휠체어 대여와 재활운동교실, 중증장애인의 통합건강관리를 위한 주기적 가정방문 등을 시행하고 있다.

 

 

기타 관련사항은 서귀포보건소 방문간호부서(760-6031, 60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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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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