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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월드컵경기장 안전시설 보강공사 완료!


서귀포시에서는 제주월드컵경기장 관람객 추락 방지 등을 위한 안전시설 보강공사에 사업비 3억원을 투입, 지난해 11월초 착공하여 12월말 완료하였다.


제주월드컵경기장 안전시설 보강공사는 경기장 관람석과 필드 사이에 있는 홀리건존에 안전망을 설치하여 관람객이 추락하여 다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토록 하고 선수단 출입구 양측 홀리건존에 고정식 선수대기석을 설치하여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선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경기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였다.


서귀포시에서는 안전시설 보강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선수들이 경기력 향상과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고 2017U-20 월드컵을 사전에 준비하여 대회가 성공리에 마무리 할 수 있는 출발점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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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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