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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제7기 입주작가전 개최

서귀포시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에서는 제7기 입주작가전을 15일부터 118일까지 2주간 개최된다.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는 이중섭문화의 거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미술작가에게 편리하고 안정된 작업여건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예술의 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공간으로 2009년 개관한 이래 국내외 유명작가 52명에게 편리하고 안정된 창작공간을 제공해 왔다.

    

 

이번 작품을 전시하는 제7기 입주작가는 7명으로 20152월부터 20161월까지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참여작가는 김용철, 김차영, 박은영, 오현주, 이지현, 허정숙, 이가희 작가로 입주기간 중 창작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또한, 창작활동의 산실이었던 창작공간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오픈스튜디오를 운영하여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보여주게 된다.


전시가 종료되면 이중섭미술관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작가별로 전시작품 중 1점씩 이중섭미술관에 기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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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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