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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공항공사제주, 노사문화 선진화 워크숍 개최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문성돈)는 22일 애월읍 곽지리에서 노사대표 및 간부, 대의원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 노사문화 정착 및 상생을 위한 ‘노사 파트너십 강화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에 앞서 노사 대표들은 노사합동 직원고충상담실 개소식을 갖고 직원들의 어려움을 적극 청취해 개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문성돈 제주지역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공항공사가 공공기관 평가 등에서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노사가 한마음이 돼 이뤄낸 결과”라며 “올해에도 공공기관 중에서 노사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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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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