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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한여농제주회, 농식품 가공을 위한 워크숍 개최

한국여성농업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이신숙, 이하 한여농)는 8~9일 이틀 동안 도농업인회관 별관2층 대강당에서 ‘2010년 한여농 농식품 가공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정옥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장을 비롯해 고창효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장과 고복수 도농정과장 등을 비롯한 여성농업인 등 80여명이 참가했다.


워크숍은 고정순 제주향토음식문화연구소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몸에 바르는 모기퇴치제 만들기’와 ‘제주향토음식의 재발견’, ‘농산물 가공식품의 특허 및 상품화의 이해’, ‘제주향토음식의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한 교육이 펼쳐졌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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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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