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3.2℃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4.1℃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5.6℃
  • 맑음고창 1.3℃
  • 흐림제주 7.3℃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2.3℃
  • 구름조금강진군 4.6℃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5.3℃
기상청 제공

와이드포토

제8대 제주도의회 ‘역사 속으로’

지난 2006년 개원한 제8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22일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를 끝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도의회는 이날 오후 2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소관 상임위에서 심사해 부의한 43개 안건을 마지막으로 처리했다.


제8대 도의회는 지난 4년 동안 정례회 8회, 임시회 34회 개최, 495일의 회기를 운영했다.


706건의 조례안과 예산·결산안 46건, 동의·승인안 485건, 건의·결의안 12건, 청원·진정 204건 등 총 2188건을 처리했다.


지난 3월 경실련이 발표한 16개 광역의회 의안발의 및 처리결과 분석 자료에서 원안통과 비율 최저, 의원발의 건수 상위권 등 적절한 견제와 균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우수 조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우수 의회상,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동아일보사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에서 2007년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2008년 최고의원상, 2009년 의정성과부문 대상과 최고의원상을 각각 수상하는 대외적으로도 제8대 도의회의 의정역략을 널리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