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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교총, 제69회 대의원회 및 분회장연수 개최

제주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창준)는 지난 30일 제주교육박불관 뮤지엄 극장에서 임원 및 대의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9회 대의원회 및 분회장 연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 앞서 한국교총 백복순 조직본부장은 ‘교권, 누가 지켜야하나’를 주제로 회원들의 단결력 강화와 조직의 활성화 및 회세확장을 중점으로 하는 강연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대의원회에서는 2009년 결산안과 2010년 추경예산안을 승인하고 문태경 감사의 임기만료로 신임 감사에 한림공업고등학교 양철호 교사를 선출했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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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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