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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성산월동무‘솔레오’브랜드 및 성산읍 관광 안내 홍보관 운영

성산읍(읍장 정순일)은 10 ~ 11일 ‘제주유채꽃 큰잔치 행사’가 열린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 행사장에서 성산읍 지역브랜드 ‘성산월동무 솔레오’ 전시 홍보 및 성산읍 관광안내 홍보관을 운영하였다.

 

성산청정월동무 솔레오는 진공 소포장된 무말랭이 상품을 전시 판매하여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의 좋은 반응과 함께 많은 판매를 하였으며, 성산의 맛자랑, 특산물, 체험관광, 섭지코지 등 성산읍 주요 관광을 수록한 책자를 이용하여 세계자연유산의 고장으로서 손색이 없는 관광을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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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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