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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조정원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모두 등재

제주대학교는 사범대학 컴퓨터교육과 조정원 교수가 2008년에 이어 2009년, 2010년에도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조 교수는 그동안의 공학과 교육 분야에서의 학술적인 업적과 활동을 인정받아, 미국인명정보기관(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으로부터 ‘500인의 위대한 리더’, ‘21세기 위대한 지성 명예의 전당’, ‘올해의 지식인’에 각각 선정됐다.


또 마르퀴즈 후즈후로부터는 ‘Who'sWho in America 2010’을 영국의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로 부터는 ‘21세기 탁월한 2000명의 지식인’, ‘100대 탑 교육자’, ‘2010년 올해의 국제 공학자’등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미국의 ABI, 마르퀴즈 후즈 후와 영국의 IBC는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기관으로, 전 세계적으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인물의 이력을 기록한 인명사전을 매년 발간하는 곳이다.


조 교수는 한양대학교 전자통신전파공학과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하고, 2004년부터 제주대 사범대학 강단에 서고 있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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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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