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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김재윤 의원, ‘의정활동 1위 의원’ 선정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재윤 국회의원(민주당, 서귀포시)은 18일 ‘백봉라용균선생기념사업회’(이하 백봉기념사업회)가 뽑는 의정활동 1위 의원으로 선정됐다.


백봉기념사업회는 백봉신사상과 함께 각 상임위별로 의정활동 1위 의원을 선정했다. 김 의원은 신사적인 태도와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윤 의원은 “독립운동가이자 제헌의원이셨던 백봉 라용균 선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사업회로부터 의정활동 1위 위원으로 선정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을 대신해서 민생을 책임진다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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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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