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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홍명표 회장, '제4회 한중일 관광장관회의' 참가

 
홍명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장(사진)은 지난 17일부터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하는 ‘제4회 한중일 관광장관회의’에 참가해 일본 나카무라 도오루 일본관광협회장과 소기위 중국관광협회장등과의 VIP교류회를 비롯해 민간차원의 관광교류 기반구축을 위한 한중일 ‘민간관광포럼’에도 참가 할 예정이다.

이번 한중일 관광장관회의에는 3개국 정부, 지자체, 관광업계 학계등이 참가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신종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른 관광객 안전관리 체제구축, 동아시아 교류확대에 따른 대응체계구축, 지구 온난화문제에 대한 대응체계 구축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홍명표 회장은 오는 21일 귀국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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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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