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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홍명표 회장, 전국시·도관광협회협의회 참가

 
홍명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장(한국관광협회중앙회 수석부회장)은 오는 16~17일 대전 스파피아호텔에서 개최되는 전국시․도관광협회 협의회 월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홍명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장은 17일 열리는 조찬간담회에서 관광객전용카지노 추진에 대한 설명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며, 대전컨벤션센터에 방문해 대전국제우주대회(IAC 2009)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2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칠 예정이다.

한편, 전국시․도관광협회 협의회 회의는 전국시․도관광협회 회장단을 비롯해 대전광역시 관계자,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올해에 열리는 대전국제우주대회(IAC 2009)와 제90회 대전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설명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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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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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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