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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올레꾼들이 성산항에서 도항선에 오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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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항선에 오르는 올레꾼들. 평소 차량으로 가득찼던 도항선 갑판에 올레꾼들이 올라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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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천진항에 다다른 도항선. 도항선 갑판에는 차량들 대신 올레꾼들로 가득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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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천진항에 다다른 도항선에서 내리는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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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천진항을 출발하는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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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올레 뒤쪽으로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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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밭 너머로 쇠물통언덕을 오르는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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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물통을 지나는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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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꾼들이 하얀 삥이(제주방언, 표준어 삘기, 띠의 어린 순)가 가득한 쇠물통언덕을 지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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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안길로 접어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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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牛)섬 우도에 소가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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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한 보리를 말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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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길 사이를 걷는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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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안길에도 돌담이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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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제주 전통 화장실 도통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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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단괴해빈 해수욕장에서 초여름을 만끽하는 올레꾼들과 관광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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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들판을 지나는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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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올레꾼 한 어린 올레꾼이 품에 안은채 걸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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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들판에서 점심식사를 즐기는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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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길을 걷고 있는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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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경에 비친 올레길과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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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도로를 걷는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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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은 보리밭을 지나는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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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곳곳에 인동꽃이 피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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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안길을 거쳐 밭길을 걷는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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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밭 사이로 걷는 올레꾼들. 진한 마늘냄새가 풍기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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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올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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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수동 해수욕장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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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수동 부녀회원들이 우도 흑돼지를 준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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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올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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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봉 소나무 숲길을 걷는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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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와 호밀 수확이 끝난 농경기 너머 해안도로를 걷는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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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봉을 힘겹게 오르는 올레꾼들. 그 너머로 우도가 한눈에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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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동산으로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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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동산에서 바라본 우도봉과 담수화 저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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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꽃양귀비가 가득 피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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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봉을 내려오는 올레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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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칸이를 지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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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지석묘 ⓒ 김영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