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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변종철 교수, 2007 국제적 교육자 선정

 
제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변종철 교수가 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Association)에서 매년 엄선하는 2007 International Educator(2007년 국제적 교육자) 및 Top 100 Educators 2007에 선정됐다.

또한 세계적 3대 인명사전 중 두 곳인 Marquis Who's Who와 영국에서 발행하는 IBC 2008년판에 등재되는 기쁨도 함께 맞았다.

이는 변 학장이 거대고리 착물 관련 논문을 국제저명학술지 (SCI; Inorganic Chemistry Communications 등)에 30여편을 발표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기 때문.

또한 변 교수는 최근 3년간 새로운 거대고리 화합물을 20여종을 합성해 결정구조(결합각, 결합길이, 입체적 구조 등 규명)를 밝혀 Cambridge Crystallographic Data Centre {(CCDC) 12 Union Road, Cambridge CB2 1EZ, UK; fax: +44 1223 336033; e-mail: deposit@ccdc.cam.ac.uk ; www.ccdc.cam.ac.uk/conts/retrieving.html}에 저장하기도 했다.

이밖에 빛과 색 자연이 빚어내는 연금술(살림출판사) 및 신비계의 화학적 규명(I, II : 도서출판 대선) 등 10여권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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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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