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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도보 순례를 마친 강정마을해군기지건설반대대책위원회가 상여를 도청 안으로 들이기 위해 대기 중이다. ⓒ 김상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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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상여 받아라'-'도청 안으로는 안 돼' ⓒ 김상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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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은 5분 간 지속됐다. ⓒ 김상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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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도청 정문에서 5m 안으로 진입한 지점에 상여가 들어왔다. 제주도정에 '한마디 하겠다'는 강동균 강정마을 회장. "도청 청원경찰은 앞을 가로막지 말고 비켜 주세요"ⓒ 김상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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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한다. 제주도정은 나를 화나게 하지 마라" ⓒ 김상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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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화나게 하면 절대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 김상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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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청원경찰들이 상여를 치워버렸다가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다시 제자리에 갖다 놓고 있다. ⓒ 김상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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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상여는 도지사실로 향할 예정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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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우리 것!!! ⓒ 김상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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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회는 오후 6시께 종료됐다. ⓒ 김상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