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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제주대 정동기 교수팀 우수논문상 수상

 
제주대학교 동물자원과학전공 정동기 교수팀이 지난 6월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된 ‘2008년 한국동물자원과학회 종합심포지움 및 학술발표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유전육종번식분야 총 166편의 논문이 제출된 이번 학회에서 정 교수팀은 ‘생명공학부 동물생명공학전공 동물유전공학 및 줄기세포 실험실’에서 2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제주재래돼지와 랜드레이스 품종간 교배집단에서 경제형질 후보 유전자의 단일염기변이 연관분석을 통해 제주 흑돼지의 브랜드 창출을 위한 우수한 형질을 유전학적으로 찾아냈다.

이번 연구는 제주대와 난지농업연구소의 대학원 학연과정 대학원생이 공동 참여했였으며 논문저자는 신광윤, 조인철, 강옥득, 고문석, 한상현, 정동기 등이다.

형질전환 닭 생산을 위한 닭 정소의 외과적 실험방법을 담은 또다른 논문은 강태윤, 강승태, T.T.T.VO, 고태혁, 노은지, 임정선, 정동기가 저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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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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