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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김재윤 의원, 한국언론학회 토론회 참석

 
통합민주당 김재윤 국회의원(서귀포시)은 3일 오후2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언론학회 주최로 열린 ‘광우병 파동에서 나타난 언론의 자유와 한계 긴급 대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영상 교수(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가 사회로 나서고, 심재철 교수(고려대학교 언론학부)의 ‘신문광고 중단운동, 언론탄압인가 수용자 주권운동인가’, 황용석 교수(건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의 ‘인터넷 표현의 자유와 사이버 테러의 경계는 어디인가’, 우병동 교수(경성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의 ‘언론의 편가르기 싸움, 국론분열인가 여론다양성 확보인가’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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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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