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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부보건소, ‘16회 결핵예방의 날’ 맞이 주간 집중 홍보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지역 주민의 결핵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결핵 예방 및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3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부보건소는 326일 대정오일시장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결핵검진 기침이나 재채기 할 때는 반드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기침한 후에는 비누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등 일상 속 간단한 생활 습관으로 결핵을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을 홍보한다.

이번 홍보는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슬로건으로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통해 결핵을 조기 발견하면 나와 가족, 이웃을 보호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서부보건소에서는 3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보건소 내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며 유증상자 및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는 연중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여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한 만큼 이번 결핵 예방 주간을 통해 집중 홍보와 교육으로 지역 주민들의 결핵 인식도를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서부보건소(760-6291, 62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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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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